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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읽는 글
글쓴이
최세규 저
출판사
하이퍼씨
출판일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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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세규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시인이다. 그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펴내며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귀로 행복을 선물하는 음유시인이 됐다. ‘마음으로 읽는 글’은 눈과 마음, 영혼을 맑게 하는 주옥같은 글귀, 희망과 긍정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명언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슴을 뛰게 하는 명시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동양테팔키친 창업자로 성공한 최세규 시인은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를 우리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대학교 학사, 세종대학교 석사.
맥도날드 백일장 심사위원 역임.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상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법무부 장관 표창.

책 소개

분야에세이
최세규 시인의 잠언집 『마음으로 읽는 글』이 하이퍼씨에서 출간됐다. 2021년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상장시킨 바 있는 그는 여전히 빛나는 문장으로 아포리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최세규 시인의 잠언집 『마음으로 읽는 글』에는 주옥같은 문장 114편이 실려있는데 하나의 커다란 스테인글라스 작품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유리 조각이 모여 웅장하고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보여주는 작품처럼 그의 문장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삶을 비추면서도 결국 존재론적 삶과 행복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향해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문장들은 그가 26년간 ‘마음의 시’를 지어 사람들에게 보내준 메시지이자 그의 삶이 되었다. 그의 아포리즘은 철학과 문학을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와 감동을 안겨주고, 때론 격려와 질책으로 고통과 번민에서 헤쳐나올 수 있도록 독자들의 정신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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