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이클 잭슨의 거미
글쓴이
김성춘 외 10명
출판사
파란
출판일
2022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춘

1942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사범학교와 부산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43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울산 무룡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직을 했다. 1974년 [심상] 제1회 신인상(박목월, 박남수, 김종길 추천)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제1회 울산문학상, 제2회 월간문학 동리상, 경상남도 문화상 문학 부문, 제4회 바움문학상, 제12회 최계락문학상, 제1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경주 지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모르겠다 내일 아침 거미에게 직접 물어봐야겠다

수요시포럼 제19집 [마이클 잭슨의 거미]가 2022년 11월 10일 발간되었다. [마이클 잭슨의 거미]에는 김성춘, 권영해, 박마리, 권기만, 정창준, 김익경, 강봉덕, 이원복, 장선희, 박수일, 정월향 시인 등 동인 11명의 시와 산문, 허만하 시인의 초대 시론 「54년 늦가을 대구 어느 날」, 김성춘 시인의 특별 기고 「수요시포럼 동인지 회고」가 수록되어 있다.

수요시포럼은 2002년, 대표 동인인 김성춘 시인 등 주로 울산 지역의 시인들이 모여 결성하였으며, ‘다름을 접점으로 함께하는’ 현대시 동인이다. 2004년 제1집 [바다에는 두통이 있다] 발간 이후, 제2집 [대릉원에는 고래가 산다], 제3집 [내 눈 속에 물의 주차장이 있다], 제4집 [부의(賻儀)], 제5집 [그는 나무와 한통속이다], 제6집 [당신이 여기저기 널어놓은 것], 제7집 [벽의 궁금한 쪽이 문이다], 제8집 [너무 눌러쓰면 벌레가 된다], 제9집 [봄은 몇 층입니까], 제10집 [푸른 행성의 질주], 제11집 [캥거루의 밤], 제12집 [도마 위의 수평선], 제13집 [벽장 속 해변], 제14집 [브리콜라주 섬에 도착하는 방법], 제15집 [코보다 긴 수요일], 제16집 [,에서 벗어나기], 제17집 [피타고라스의 맨발], 제18집 [룰랭의 가방] 그리고 이번에 발간한 제19집 [마이클 잭슨의 거미] 등 수요시포럼은 매해 동인지를 통해 색다른 기획과 동인마다 개성 있는 시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