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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침대
글쓴이
전종문 저
출판사
백향서원
출판일
202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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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종문

중앙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총신대학원과 목회 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창조문예」 「수필과 비평」 「수필춘추」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한비문학」 「문예비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여 수필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총신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회장이며 수유중앙 교회 원로목사이다.

저서로는 수필집과 칼럼집으로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선택은 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사랑 이야기』 『가화만사성』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셨다』 『초대장』 『울지 말라, 그러나 울어야 한다』 『사색을 부르는 산책-수의수상153』 등이 있고, 시집으로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 『창백한 날의 자화상』 『분주한 날의 여백』 『사모하는 날의 찬송』 『나무 생각, 숲 이야기』 『우리는 사람이다』 『전종문의 이야기가 있는 시』(전4권) 등이 있다. 문학상으로는 아름다운문학상과 톨스토이문학 대상, 총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학은 그 자체로도 인간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도움을 준다.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한 인간의 정서에 문학은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인격자라면 그는 틀림없이 정서적인 안정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죄인의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신앙이지만 올바른 신앙을 지켜 나가는데 문학이 도움을 줄 수밖에 없는 요소가 되는 것이다. 이 글이 모든 사람에게 정서적인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 특별히 목회나 상담이나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기대도 가져본다. 나는 이 글을 책으로 엮으면서 내 지난날의 역사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성도들이 눈에 밟히는 감동을 새삼스럽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특별히 내가 감사한 것은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나를 인정해 주시면서 나의 문서선교를 돕기 위하여 협력해 주시는 “어은문서선교회” 회원 여러분이다. 독자 여러분에게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이 있으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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