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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맞짱
글쓴이
서민 외 1명
출판사
천년의상상
출판일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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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민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국민해괴사’ 김경율!
이재명의 5대 사법 리스크를 파헤치다

대장동, 백현동 개발 사업, 김혜경의 법카 불법유용,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성남FC 기업 후원금 의혹의
전체 구조와 기원 그리고 맥락을 밝히다


‘국민해괴사’ 김경율이 정면 승부를 건 불법 비리 의혹의 주역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다. 김 회계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가장 먼저 SNS와 언론을 통해 공론화하였고, 그 외 이재명과 관련된 각종 의혹들에 대해서도 그의 주특기인 숫자와 논리로 ‘팩트 폭격’을 해 왔다. 이 책『맞짱-이재명과의 한판』을 쓰면서 흩어져 있던 자료들을 다시 뒤지고 분석하여 그간 해왔던 비판들을 더욱 날카롭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되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재명의 5대 사법 리스크, 그 의혹들에 대한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탐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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