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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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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구원의 감격에 빠지게 한 베스트셀러를 미니북으로 만나다!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값없이 받은 ‘은혜’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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