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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글쓴이
유계영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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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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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영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산문집 『꼭대기의 수줍음』이 있다. 영남일보 구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시결작품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의 대표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다섯 번째 시집, 유계영의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정판을 출간한다.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해 독특한 시선과 날카로운 이미지로 현실을 직시하는 유계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에는 리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현실의 문을 두드리는 신작 시 20편과 에세이 1편이 오롯이 담겨 있다. 시인은 자신만의 방향감각을 유지하며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통과한다. 아슬아슬함 속에서 시인이 지나온 고통은 애잔하면서도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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