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박식당 사장들의 돈이 되는 전략
글쓴이
박노진 외 2명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22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노진

30대에 어렵게 모은 전 재산을 투자해 2,500평의 한우전문점을 개업했지만 3년 만에 5억의 빚더미를 안고 첫 식당을 말아먹었다. 그러나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와 서강대 MBA를 다니면서 식당경영 전반에 대한 공부를 독하게 다시 하였다. 그때의 실패를 교훈 삼아 식당 사장에게 데이터란 무엇인지, 왜 데이터 경영을 해야 하는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실 한정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지를 강의하면서 마실의 모든 현황을 숫자로 표현하고 있다.

데이터를 소중히 여기며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업주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 최초의 퓨전한정식전문점 ‘숟가락반상 마실’을 통하여 7배의 성장을 이뤄냈다. 그동안 100여 곳의 식당을 컨설팅하였으며 음식점을 대상으로 ‘데이터 경영’, ‘식당아카데미’, ‘메뉴개발전문가과정’ 등의 과정을 만들어 데이터 분석과 활용방안, 외식경영, 가성비 메뉴 개발 등을 교육하고 있다.

1965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식당 공신』, 『대박식당 사장들의 돈이 되는 전략(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줄 서서 먹는 식당들은 무엇이 다른가?
국내 최고 외식 멘토와 전국구 대박식당 사장들의 경영비책 대공개

전국에서 찾아온 손님이 오픈 전부터 줄을 서고 억대 월매출을 올리는 식당들이 있다. 이천의 돼지갈비집 오동추야, 청주의 보리밥집 대산보리밥이 그곳이다. 이 두 곳의 사장인 이완성, 이문규와 국내 최고 외식 멘토 박노진이 경영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경력 도합 70년을 자랑하는 외식업계의 베테랑들이지만 저자들은 뼈아픈 폐업을 경험한 쪽박식당 출신이다. 이들은 폐업 앞에서 깨달은 지혜를 바탕으로 심기일전해 뚝심 있는 맛과 유연한 경영 노하우로 지금의 대박식당을 이뤄냈다.

이 책에는 세 명의 외식 고수들이 전하는 ‘현장의 기술’이 가득 실려 있다. 메뉴선정, 매출견인, 직원관리, 고객만족, 데이터경영 등 실전에서 바로 쓰는 노하우를 꼼꼼히 담았다. 또한 경영 상태를 언제라도 즉시 점검할 수 있는 매출일보와 점검 체크리스트를 수록,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식당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초보 경영자,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에게 실제적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