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영의 롤 모델이 된 해운대
해운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도시로 급부상하게 된 10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4년부터 10년간 해운대구청장으로 일해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운대의 외적인 성장과 발전뿐 아니라 내적인 혁신과 변화까지 두루 소개하고자 했다. 책은 도시경영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에서 한 발 더 도약해 유무형의 유익한 가치를 창조해나가는 해운대, 브랜드 그 자체가 된 살아있는 해운대를 보여준다.
이제 해운대는 휴양도시로서의 매력을 훌쩍 뛰어넘어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복합 문화시설을 두루 갖춘 ‘매력있는 세계일류도시’가 되었다. 사계절 내내 축제가 열리고 수많은 관광객들로 가득한 해운대는 늘 분주하고 활기에 넘친다. 도시경영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에서 한 발 더 도약해 유무형의 유익한 가치를 창조하는 ‘브랜드’ 그 자체가 된 것이다. 『해운대 이펙트』는 도시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풀뿌리민주주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엮어, 오늘날 지자체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조해야 할 하나의 롤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