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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전쟁으로 읽는 지정학적 세계사
글쓴이
다카하시 요이치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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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하시 요이치

도쿄대학 이학부 수학과?경제학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박사학위(정책 연구)를 취득하고 1980년에 대장성에 입성했으며, 대장성 이재국 자금기획실장과 프린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내각부 참사관, 내각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고이즈미 내각과 제1차 아베 내각의 브레인으로 활약하고 2008년에 퇴임했다. 현재는 가에쓰대학 비즈니스창조학부 교수와 주식회사 정 책공방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심한 외교론』, 『한심한 경제론』, 『잘 있어라, 재무성! : 관료 모두를 적으로 돌린 사내의 고백』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지금의 세계를 이루고 있는 지리학적 이슈는 무엇일까?

이 책은 지리적 조건을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 유럽, 미국으로 세계를 크게 4분할해 세계의 전쟁사를 살펴본다. ‘중국의 야심은 어디까지 확장할 것이며, 왜 러시아는 크림 반도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미국은 어쩌다 스스로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게 되었고, 이제는 왜 또 그것을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유럽은 어쩌다 EU라는 공동체로 뭉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전쟁과 분쟁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얻도록 해준다. 특히 다양한 지도와 도표, 연표를 통한 알기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지리적 조건과 역사적 맥락이 한눈에 들어오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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