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 위치한 루돌프 슈타이너 학교에서 27년간 수공예를 가르쳤다. 학교의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의장을 역임하고, 교사 교육과 학부모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오랜 세월 동안 교육 분야 협의회 위원으로도 일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발도르프학교의 공예 수업은 아주 어린 나이부터 의지를 부드럽게 깨우고 교육한다.”
‘의지’를 일깨우는 것이 왜 중요할까? ‘의지’는 궁극적으로 사고와 연결된다. 공예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명확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한 사고를 키울 수 있다. 30년 가까이 아이들을 만난 공예 교사의 통찰이 담긴 이 책에서 1~12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친 공예 수업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