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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
글쓴이
레지나 저
출판사
소울하우스
출판일
20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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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지나

전직 영어 강사, 현직 동시통역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통역번역과 영어 교육학을 전공하였다. 2급 영어 정교사 자격증을 보유하였으며, 파고다어학원을 거쳐 서울대와 고려대 방학 특강을 맡는 등 강사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통역 번역에 매력을 느껴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 진학, 동시통역사로 전향하였다.
강사로서 다양한 대상에게 영어를 가르친 경험과 동시통역사로서 접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을 통해 살아있는 영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아들 헨리만큼은 영어를 생활 속에서 노출해주겠다는 결심으로 영어 유치원에 보냈다. 그러나 결국 영어 유치원은 하나의 수단일 뿐, 적절한 인풋을 아이의 성향과 수준 흥미도에 맞춰 제시해주는 최적임자는 엄마임을 깨닫고, 뒤늦게 엄마표 영어에 뛰어들었다. 엄마표 영어를 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또래 엄마들에게 쉽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영어 생초보도 거부감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어린이 생활 영어.
단계별 체계적 구성으로 아이의 영어 말문을 열어줍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일수록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가 필요합니다.
쉬운 질문, 퀴즈와 놀이로 충분한 영어 인풋을 제공하면 닫힌 영어 말문이 열립니다.


영어는 아이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영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듣기와 읽기로 충분한 인풋이 쌓여있지 않으면 영어로 소통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지요.
그러니 엄마표 생활 영어를 하겠다고 엄마가 영어로 얘기를 건넸을 때 아이의 입이 쉽게 열리지 않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엄마가 낯설 뿐만 아니라 그게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답해야 할지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다가는 영어 자체에 거부감을 보이기 쉽습니다. 그것이 많은 엄마가 “Let’s wake up!”에서 엄마표 생활 영어를 포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기다린다고 아이가 스스로 영어로 얘기할 리는 없습니다. 그러니 처음 집에서 생활 영어를 시도하려면 우선 아이에게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를 충분히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맘 편한 어린이 생활 영어》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영어와 친해질 방법을 깊이 고민하여 만든 책입니다. “Do you want ○○○?”, “What is this?”, “Let’s play ○○○!” - 이렇게 세 가지 쉬운 패턴을 주로 사용하여 설령 엄마도, 아이도 영어 생초보일지라도 말문을 쉽게 열어줍니다.

퀴즈와 놀이를 활용한 단계별 구성도 거부감 없이 말문을 여는 데 도움을 줍니다.
Step 1. 기초 표현 편에서 ‘yes, no, thank you, sorry’처럼 기초적인 의사 표현 방법을, Step 2. 단어 퀴즈 편에서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영어 단어를 배우고, Step 3. 영어 놀이 편에서 영어로 노는 즐거움을 충분히 느낀 후에 Step 4에서 본격적인 생활 영어를 시작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생활 영어 카드는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여주고, 67편의 동영상 강의는 발음을 확인하고 활용법을 익히는 데 좋습니다.

Plus에서 소개하는 영어 그림책과 동요를 매일 들려주면서 Step 1부터 Step 4까지 단계별로 시간을 충분히 두고 진행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의 말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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