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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울라
글쓴이
최성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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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은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와 사단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그리고 한국과 국제로잔 이사, 복음과도시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온전한 연결》(이상 두란노),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 《살기 위해 울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의 성벽이 무너져 지친 그리스도인들과
상처 입은 교회들에 전하는 회복의 메시지


우리는 세월을 따라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세상에 살고 있다.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이 급격히 변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에서 멀어지거나, 교회가 오해와 비난을 받으며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에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을 회복하자고 뜨겁게 외친다. 그리고 느헤미야서를 통해 회복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회복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인지, 회복 후에는 어떻게 삶을 누려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마치 느헤미야가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앞에 나타나 회복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것 같은 깊이 있는 묵상과 연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역설적이지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울어야 한다고 선포한다. 눈물로 기도하여 이스라엘을 회복시킨 느헤미야처럼, 말씀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고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며 부르짖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애통할 때 신앙의 성벽이 다시 세워질 것이라고 희망의 목소리를 높인다. 이 책과 함께 느헤미야를 묵상하며 자신의 신앙을 회복하고 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이루어보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이 살아나며 공동체가 하나 되는 진정한 회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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