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의 어린이 그림책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이 책을 통해 엄마 아빠는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고, 아이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행복해야 하죠.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를 읽는 건 어떨까요? 웃음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