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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
글쓴이
장재웅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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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재웅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자.
16년 차 직장인이자 기자, 작가, 강연자. 《동아비즈니스리뷰》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2007년 LG상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으로, 2010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하면서 기자가 됐다. 2015년 말부터 동아일보로 옮겨 《동아비즈니스리뷰》를 통해 경영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흥망성쇠를 취재해 기사에 담았다. 애자일을 기업 경영과 조직 문화 관점에서 다룬 《네이키드 애자일》을 썼고 그 외 여러 편의 책을 공저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기술경영학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일을 제대로 ‘잘’ 읽고 소통하고 싶은 당신에게
“문해력을 갖춰야 ‘진짜 일’에 몰입할 수 있다”

★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 기업들은 말솜씨보다 문해력을 원한다!
- ‘세계 1위’ 아마존은 PPT를 쓰지 않는다
- ‘개발자 매거진’ 만드는 미국 핀테크 기업 ‘스트라이프’
★ 처세술부터 성과를 보장하는 글쓰기 스킬까지, 비즈니스 문해력을 갖추는 비법을 말하다


재택근무, 비대면 근무가 흔한 일이 됐다. 우리는 사무실에 출근해 대화로 하는 커뮤니케이션보다 집에서 키보드 타자 치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상황에서 문해력 수준이 낮은 직원일수록 더 크게 오해할 상황을 만들고 이를 바로잡는 일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실제로 업무의 현장에서는 문해력 부족으로 상사나 외부 업체에 내용을 잘못 전달하는 참사를 일으키거나, 보고서를 쓰지 못해서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났다. 일에는 원래 잘 읽고 잘 쓰는 일이 중요했지만, 대면과 비대면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의 문해력 역량은 더더욱 필요하다.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는 회사로 출근하는 직장인부터 집에서 일하는 재택근무자까지 알아둬야 할 문해력을 다룬다. 기자와 기획자로 활동 중인 저자들은 문해력이 부족한 조직의 현실을 직접 취재하고 모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했으며 책을 통해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문해력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협업용 메신저는 어떻게 현명하게 쓸 수 있는지, 이메일은 어떻게 써야 깔끔하고 센스 있게 보일지, 보고서가 술술 읽히도록 쓰려면 어떻게 할지 등등. 저자들이 말하는 솔루션을 읽다 보면,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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