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기 전쟁
글쓴이
베스 가디너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베스 가디너

미국의 환경 저널리스트. 환경과 건강,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취재하고 글을 쓴다. 〈뉴욕 타임스〉 〈가디언〉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미스소니언〉 〈타임〉 등 여러 매체에 기사를 올렸고, 미국 연합통신사의 고정 필자로 활동했다. 이 책은 〈가디언〉에서 ‘2019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미국과학작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 어워드’ 최종후보로 꼽혔으며, ‘지속 가능한 문학을 위한 그린 프라이즈’를 수상했다. 출간되는 즉시 퓰리처상 수상 작가 엘리자베스 콜버트, 전 환경보호국 국장 크리스틴 휘트먼,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 전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미국 폐학회 부회장 폴 빌링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 이사장 테리 태미넌의 극찬을 받았다. 저술 과정에서 퓰리처 위기보도센터와 환경 저널리스트협회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국의 환경 저널리스트 베스 가디너가 전 세계를 누비며 공기 재앙의 현실을 가차 없이 폭로한 현장 보고서. 수많은 건강 문제와 대기오염의 관계를 강력히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대기오염이 전 세계에서 어떤 식으로 펼쳐지고 있는지,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직접 들여다보기로 결심한다.

스모그로 희뿌연 영국과 매연으로 뒤덮인 인도부터 공기가 씹히는 폴란드, 미세먼지가 내려앉은 중국까지, 현 시대 가장 보편적인 ‘전염병’ 대기오염을 초래한 정치적 결정과 경제적 힘을 남김없이 드러낸다. 그러는 한편 오염 물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은 과학자들과 더 깨끗한 공기를 위해 싸우는 평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 영웅적인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다. 그리고 마침내 잿빛 하늘에서 희망적인 미래가 깜빡이고 있음을, 건강한 호흡은 결국 선택의 문제임을 설득력 있게 선언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