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클래식 음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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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클래식 음악의 역사
글쓴이
나카가와 유스케 저
출판사
탐나는책
출판일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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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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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유스케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제2문학부를 졸업했다. 출판사 IPC 편집장을 지낸 뒤 1993년 출판사 알파베타를 설립해 2014년까지 대표이사 및 편집장을 지냈다. <카메라 저널>, <클래식 저널>을 창간했으며 독일, 미국 등 출판사와 제휴해 예술가들의 평전과 사진집 등을 출간했다. 문학, 음악, 영화, 만화 등 예술 전반에 조예가 깊어 2007년부터 지금까지 관련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클래식 50》, 《예술 개념어 사전》, 《클래식 음악, 뭔데 이렇게 쉬워?》, 《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 권으로 꿰뚫는 클래식 히스토리
눈으로 듣는 99개 클래식, 400년 음악사를 플레이하다

“서양 음악사를 알면 클래식이 트인다!”

이 책은 넓은 범주의 클래식 음악, 즉 르네상스 시대부터 지극히 최근의 음악까지 담고 있다. 이 책 제목이 ‘처음 읽는 클래식 음악의 역사’인 이유는 단순하다. 대형 음반 매장의 클래식 음악 코너에 놓인 음악 전반을 단권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그레고리오 성가 이후 르네상스 시대 음악을 비롯해 바로크, 고전파, 전기 · 후기 낭만파, 20세기 현대 음악 모두 클래식 음악의 범주에 있다. 이러한 분류에 따라 이 책은 각각의 음악사를 총 6장에 걸쳐 다룬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몇 시간 안에 훑어보도록 유도한다. 이 책의 진행은 시간상 흐름과 일치하며 인물, 사건, 개념, 전문 용어 등 99개 주제별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항목마다 독립적이지만 이어서 읽으면 음악사의 흐름 또한 이해할 수 있도록 단편 연작 방식으로 구성했다. 흥미 있는 항목만 읽어도 좋고, 첫 장부터 읽어도 좋고, 마지막 장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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