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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파
글쓴이
김용관 저
출판사
알마 출판사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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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관

세상의 당위적 구조에 의문을 품으며 가치를 수평으로 재배열하는 일련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어떤 가정, 설정, 규칙이 구축하는 시공간, 이미지,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고, 경기창작센터,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고양창작스튜디오의 입주작가로 선정되었다.

〈각진 원형〉(부산시립미술관-어린이갤러리, 2022), 〈폐기된 풍경〉(메이크샵아트스페이스, 2015), 〈표본공간, 희망에 의한 기관의 변이〉(인사미술공간, 2013), 〈SYLLABRICK〉(경기도미술관-프로젝트갤러리, 2011), 〈시차적 표시영역〉(살롱드에이치, 2010) 등의 개인전과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20), 〈강박²〉(서울시립미술관, 2019), 〈두 바퀴 회전〉(페리지갤러리, 2018), 〈제 3지대 무빙 스페이스〉(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2017), 〈12Events for 12Rooms〉(서울시립미술관, 2012), 〈SO.S〉(The Bus-사루비아다방, 2007)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미지의 이야기와 조우하는 서늘하고 신비로운 세계 GG

알마출판사는 2022년 6월, 그래픽노블 시리즈 GG(Graphic Gong)를 론칭한다.
첫 책으로, 2019년 서울시립미술관 기획전시 「강박²」에서 선보인 김용관 작가의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각색한 《신파new wave》, 이어서 7월에는 시인 문보영의 첫 소설집 《하품의 언덕》에 수록된 단편소설 「하품의 언덕」을 이빈소연이 그래픽노블로 각색한《하품의 언덕》이 출간된다.

“텍스트의 마침표로서의 그래픽이 아니라, 그래픽 자체가 서사를 풍부하게 만들어 읽는 재미를 더해간다는 점에서의 가능성을 느꼈다”는 시인 서윤후의 추천의말처럼 알마출판사의 GG시리즈는 단편(초단편) 소설을 중심으로 문학과 그래픽의 실험적인 만남을 시도한다.

출간 예정작으로는 2021년 알마와 북서울시립미술관의 협업으로 출간한 SF앤솔로지 《세 개의 달》에 수록된 정지돈의 「미지와의 조우」 원작, 우연식의 그래픽노블 《미지와의 조우》(가제)와 듀나의 「세익스피어의 숲」 원작, 김유의 그래픽노블 《세익스피어의 숲》(가제)을 비롯 황정은의 희곡 「노스체」(2023년 출간 예정)원작, 김유의 그래픽노블 《노스체》, 김보영의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원작, 최재훈의 그래픽노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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