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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박힌 달
글쓴이
최수지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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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수지

2001년 [한국예총 예술세계] 등단
시집 『그리운 이의 집은 흔들리는 신호등 너머』 『손톱에 박힌 달』
『달려도 녹지 않는 설국』
한국여성시동인회 회장, 부산여류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부산여류문인협회, 예술시대작가회 회원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초대작가

한국여성시동인회 회장과 부산여류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부산여류문인협회, 예술시대작가회, 글마루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그리운 이의 집은 출렁이는 신호등 너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평범한 일상의 오브제에 낯설고 신선한 시어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시인 최수지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이 삶의 여정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엮어 만든 80편의 시를 담았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소재들을 가지고 혁신적인 어법으로 맛있게 요리한다. 그러나 절대 어색하게 미화하지 않고 시원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시인의 때론 서정적이고 때론 신선한 시를 맛있게 음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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