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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루 하루가 잔치로세
글쓴이
김영조 저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출판일
201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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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조

2000년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한국문화 알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에는 한국문화사랑협회 (서울시 비영리단체 단체 제1259호)를 설립하여 회장을 맡아오고 있으며, 2015년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신문 <우리문화신문>을 창립, 발행인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2004년 6월부터 현재까지 우리문화편지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써서 1만여 명의 독자에게 보내 현재 4,800회가 넘었다. 공무원 교육, 도서관 강의 등을 이어오며, 국악방송 “일요초대석”, 국군방송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MBCTV충주방송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음식” 1시간 토크방송 등에 3~5개월 고정 출연하기도 했고, 기타 다수 방송출연을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맛깔스런 우리 문화 속풀이 31가지》, 《하루하루가 잔치로세(2011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아무도 들려주지 않는 서울문화 이야기》, 《키질하던 어머니는 어디 계실까?》, 《나눔을 실천한 한국의 명문종가》, 《아름다운 우리문화 산책》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이론/고고학
그때 그 사람들, 뭘 하며 놀았을꼬

『하루하루가 잔치로세』는 하루하루에 해당하는 절기와 국경일, 기념일에 맞춰, 마치 옛사람의 일기장을 열어보듯 우리 선조들의 365일을 재구성한 책이다. 고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 겨레가 누려왔던 세시풍속과 민족문화의 풍경이 펼쳐진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근·현대를 거치며 어떤 문화와 여유를 잃어버렸는지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4절기, 4대 명절, 삼복(三伏), 속절(俗節) 그리고 이와 관련한 역사적 인물과 세시풍속을 중심으로, 우리 선조들의 하루하루를 되짚어보고 당시의 세시풍속 중 현대에도 이웃과 더불어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알려준다. 한편 일제강점기의 독립투사와 친일파를 돌아보며 우리가 잊고 있었던, 그러나 마땅히 기려야 할 사람들은 누구이며 청산해야 할 과거는 무엇인지를 되짚어본다. 누대에 걸쳐 이룩한 겨레문화의 속살을 열어보며 뜻밖의 시간을 자신의 시간으로 삼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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