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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쓰고 싶다
글쓴이
김남국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3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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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국

연합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꿈꾸는 목회자이다. 말씀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과 다음 시대를 짊어질 청년들이 부흥할 것을 꿈꾸고 있다. 매주 마커스 목요예배모임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빈 들의 소리처럼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둘로스선교회의 말씀 사역과 마커스 미니스트리의 찬양 사역의 연합이 10년째 아름답게 이어져 오고 있다.
1962년 서울에서 불교 집안의 사형제 중 둘째로 태어나 자란 김남국 목사는 중3 때 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처음 발을 들였고 고2 때 주님을 영접했다. 가정에 갑자기 고난이 몰아치는 바람에 꽃다운 20대를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로 보내야 했지만 그러면서도 하나님께 10년을 고스란히 드리겠다고 서원하고서 단 한 번도 주일 봉사를 빠뜨린 적이 없다. 서른이 돼서야 신학교에 입학했다.

서울장신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 Div)를 졸업했다. 현재 주내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둘로스선교회 대표와 둘로스훈련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마커스 미니스트리 지도목사, 국내외 바이블캠프 및 세미나의 주강사, 청년 연합 부흥회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가족으로 최형은 사모와 하람, 하준 두 아들이 있다.저서로는 『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넌 내가 책임진다』,『내가 널 쓰고 싶다』,『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이상 두란노) 외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와 양육 교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직도 네 고집대로 하고 싶니?”
패역하고 불순종한 이 시대를 말씀으로 돌이키는 김남국 목사의 요나서


지금의 한국 교회는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말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볼 때가 되었다. 하나님과 교회의 가장 큰 방해물이 자신이 아닌지 점검해보아야 한다. 우리가 자신의 고집만 내려놓는다면 하나님과 교회는 영광과 평안을 얻을 수 있다. 둘로스선교회와 마커스 커뮤니티가 연합하면서 배운 것이 있다. 연합은 상대를 통해서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희생하는 것이다. 자기 십자가란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자신의 평안과 고집을 내려놓는 것이다.

그럼에도 소망이 있는 것은 고집스런 요나들을 끝까지 설득하시고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이 시대에도 여전히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설득에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다. 요나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 시대의 요나들에게 물으신다. “하나님이 아끼는 것과 네가 아끼는 것, 하나님이 옳은 것과 네가 옳은 것” 중에 선택하라고 하신다. 입술의 고백을 넘어서서 삶으로 답하는 순종의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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