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개정판의 가장 큰 핵심은11판에 이어 민사소송법서에 실려 있는 출제가능한 영역 전부가 실렸다는 점이다. 이는 11판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매년 개정작업을 하는 데 오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 것이다. 본 개정판의 주요 특징 중 내세울 만한 것은 단문집을 별도로 출간하지만 단문집을 별도 구매할 필요가 없게 하였다는 점이다. 즉 단문집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쟁점이 기본서에서도 동일한 편재로 포함되어 있다(단문집 동시 출간). 따라서 단문집을 별도 구매할 필요는 없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