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그곳에 집을 지어 살고 싶다 1 : 강원 경상 제주편 22곳
글쓴이
신정일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22년 1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정일

문화사학자이자 도보여행가. 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 이사장으로 우리나라에 걷기 열풍을 가져온 도보답사의 선구자다. 1980년대 중반 ‘황토현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펼쳤다. 1989년부터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까지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 10대 강 도보답사를 기획하여 금강·한강·낙동강·섬진강·영산강 5대 강과 압록강·두만강·대동강 기슭을 걸었고, 우리나라 옛길인 영남대로·삼남대로·관동대로 등을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곳의 산을 올랐다. 부산에서 통일전망대까지 동해 바닷길을 걸은 후 문화체육관광부에 최장 거리 도보답사 길을 제안하여 ‘해파랑길’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었다. 2010년 9월에는 관광의 날을 맞아 소백산자락길, 변산마실길, 전주 천년고도 옛길 등을 만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독학으로 문학·고전·역사·철학 등을 섭렵한 독서광이기도 한 그는 수십여 년간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걸어온 이력과 방대한 독서량을 무기로 《길 위에서 배운 것들》, 《길에서 만나는 인문학》, 《홀로 서서 길게 통곡하니》,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곳 33》, 《섬진강 따라 걷기》,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 고을을 가다》(전3권), 《낙동강》, 《신정일의 한강역사문화탐사》, 《영남대로》, 《삼남대로》, 《관동대로》 등 60여 권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이번에 펴낸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자 문화사학자인 도보여행가 신정일 작가의 『나는 그곳에 집을 지어 살고 싶다 -살아생전에 살고 싶은 곳 44』(1권. 강원·경상·제주편 22곳)는 저자가 30여 년 동안 전국을 누빈 결과, 집을 짓어 살고 싶은 곳 44곳을 소개한다.



이 책은 100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한 저자답게 종횡을 넘나드는 해박한 문화 관련 지식의 향연이다. 적절한 인용문과 함께 수록된 사계절 아름다운 230여 컷의 사진은 현장에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읽은 재미도 더한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되는 해당 지역의 역사와 인물들을 통해 지적 재미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도 한번 그런 곳에 집을 지어 살고 싶게 하는 곳, 지금 신정일 작가와 함께 떠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