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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해석의 변주곡
글쓴이
문광영 저
출판사
문학나무
출판일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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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광영

1951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인천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거쳐 인하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과정을 수료했다. 70년대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그림과 사진에 심취, 여러 그룹전을 열었고, 80년대 초 조향 시인으로부터 사사 받으며 한국초현실주의 문학예술연구회 창립 멤버로 여러 공연활동을 하였으며, 한국초현실주의 문학연구회 부회장을 지냈다. 1986년에 '시와 의식'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는 '삶과 글쓰기', '이 계절의 좋은 시' 등이 있으며, 초등국어교과서 5, 6차 연구 및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인천문인협회 부회장, 굴포문학회, 경인문학회 지도교수로 있고,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광영 평론가는 늘 문학 텍스트의 예술성을 작가의 발칙한 상상력과 생명적 세계 해석의 형상화, 그리고 감동적 울림의 가치에 두고 평가한다. 이번 두 번째 평론집 『상상과 해석의 변주곡』은 주로 인천과 경기에서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시인과 4명의 수필 작가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제1부에서는 시론적 의미에서 창작 미학을 결정하는 ‘Tension의 위력’에 대해서, 제2부에서는 시작품을 중심으로 ‘상상의 유혹 내지 사유의 정감들이 빚어내는 다양한 양상들’을 논의 해석하고 있으며, 제3부에서는 수필 작품을 중심으로 ‘작가 체험의 세계 인식이나 성찰 의식의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깔들’을 해부하고 있다. 그 비평적 사유의 깊이는 매우 예리하고 정치하다. 따라서 본 평론집은 좋은 작품을 쓰고자 하는 작가나 비평가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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