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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글쓴이
장재진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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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재진

첫째 아이가 10개월 때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절망에 빠져 괴로워하다가 운명처럼 언어치료 공부를 시작했다. 결국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언어치료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오랜 시간 동안 직접 아이를 붙잡고 말을 가르치며 긴긴 기다림을 감내했다. 이제는 언어 발달 전문가로서 그때의 자신처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많은 아이와 부모님을 만난다. 언어치료의 시작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우송대학교와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청각재활과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솔언어청각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학교에서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30일 완성 초등 문해력의 기적》,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slp.jang.j.j

또래보다 힘들게 말을 배운 첫째와 반대로 유난히 말이 빨랐던 둘째를 키우면서 지금도 여전히 아이의 언어에 대해서 고민하며 말이 늦은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있는 엄마 언어치료사입니다.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아가던 어느 날, 혹시나 하고 들른 병원에서 10개월 아이의 귀에 문제가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후 말을 듣고 배우는 재활 과정을 거쳤지만 좀처럼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절망에 빠지면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아이를 위해 언어치료를 공부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겸임교수로 미래의 언어치료사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솔언어청각연구소 소장이자 언어 발달 전문가로서 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다면 계속해서 아이의 언어 발달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30일 완성 초등 문해력의 기적』 등이 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와 부모를 돕고 있는 언어치료사이다.

말이 늦었던 첫째로 인해서 운명처럼 언어치료를 공부하게 됐다. 언어 감각이 남다른 둘째를 통해서 아이의 발달이 얼마나 다양하게 이루어지는지 깨닫게 됐다. 이러한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를 비롯하여 아이의 발달에 대한 고민이 많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서 책을 쓰고 강의를 다니며 이메일과 메신저로 소통하고 있다. 부모들이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고 고민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우송대학교 대학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대학교에서 미래의 언어치료사들을 가르치며 부모 교육 강사이자 청각장애 인식 개선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아이의 언어능력』, 『초등아이 언어능력』이 있다.

인스타그램 @slp.jang.j.j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2024년 북돋움 선정

“아이의 귀와 입을 자극하여 언어·감각·운동·정서를 발달시키는
마법의 언어 자극 놀이 120가지를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0~6세, 아이의 언어 발달이 성장 발달까지 이끄는 중요한 시기
10년 경력의 아이 언어 발달 전문가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장재진 소장이 직접 연구 개발한 놀이법


0~6세는 아이의 언어 발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외부로부터 엄청난 양의 말을 듣고, 처음으로 말을 내뱉으며,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서는 이 시기에 반드시 부모로부터 적절한 자극이 주어져야 하며, 이때 ‘자극’은 ‘놀이’의 모습일 때 가장 큰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0~6세 아이에게 놀이란 삶 그 자체로, 아이는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해서다. 부모가 아이와 베이비 마사지 놀이를 하며 건네는 “따뜻하게 마사지해줄게”, 거울 놀이를 하며 건네는 “같은 표정 지어볼까? 우리 둘이 똑같네” 등의 언어 자극은 언어 발달을 넘어 아이의 오감을 깨우고 부모와의 관계까지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다시 말해 ‘언어 자극 놀이’는 아이에게 언어뿐만 아니라 감각, 운동, 정서 등 전체적인 성장 발달의 ‘촉진제’로 작용하는 셈이다.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은 10년 경력의 아이 언어 발달 전문가 장재진 소장이 지금까지의 경험에 전문성을 녹여서 쓴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태어나서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아이를 위해 언어치료를 공부하며 고안해낸 놀이법과 언어치료실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꾸준히 사용해온 놀이법 중 가장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하는 언어 자극 놀이법 120가지를 0세부터 6세까지 연령별로 엄선해서 실은 실용 육아서이다. 언어 자극 놀이를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들을 위한 친절한 이론 설명, 0~6개월부터 60개월 이후까지 8단계 연령별로 핵심만 뽑아 정리한 아이의 발달 사항, 각각의 놀이마다 한눈에 확인 가능한 언어 자극 포인트 260여 개, 각각의 놀이 중 아이에게 시의적절하게 건넬 수 있는 대화 예문 1,150여 개, 언어 자극 놀이를 더욱 전문적이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팁을 알차게 담아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더 나아가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는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책 속에 담긴 언어 자극 놀이를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이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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