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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
글쓴이
래리 고닉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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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고닉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복잡다단 두루뭉술하기만 한 세계사, 외면할 수 없다면 즐기자!
촌철살인 글발, 기운생동 붓발, 재기발랄 말발로,
온 우주 전 지구의 차원에서 풀어낸 인류의 역사!

하버드·예일대에서 부교재로 읽히는 책!
미국 만화전문지 [더 코믹저널] 선정 20세기 100대 만화

뛰어난 만화가이자 역사가인 래리 고닉은, 30여 년 전 날카롭고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만화 세계사를 만들어내는 대장정에 나섰다. 그리하여 여느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인류 역사를 우주의 탄생에서 출발하는 첫권을 1990년에 출간한 이래, 1994년에 2권을, 2002년에 3권을, 2007년에 4권을, 2009년에 5권을 각각 출간하였다. 그의 책은 세계사를 단순히 만화로 그려냈다는 사실을 뛰어넘어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지평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각계의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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