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초등 독서 전도사 박성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초등 책 읽기의 모든 것.
영어, 수학, 논술, 예체능 학원으로 끊임없이 아이를 돌리며 하나라도 더 집어넣으려는 엄마 vs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수준에 맞게 길러 주기 위해 독서 교육에 집중하는 엄마. 누가 자녀 교육의 고수일까?
《비타민 동화》,《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초등엄마 교과서》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들의 꿈을 키워 준 멘토이자, 600여 차례 이상의 초등 교육 강연을 진행한 박성철 선생님은, 이제 ‘스펙’의 시대가 가고 ‘스토리텔링’의 시대가 왔다고 이야기한다. 더 이상 무턱대고 쌓는 스펙으로는 아이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아이의 독서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가 온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친 엄마의 독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유행처럼 지나가는 특정 독서법이나 특정 시기를 강조하는 교육이 아닌,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아이 수준에 맞추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에 불안해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교육 전문가의 15년 현장 노하우가 담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초등 독서 교육 바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