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꼬리별>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잡지사 기자, 구성작가로 글쓰기를 시작, 지금은 자유기고가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람들과 대면하고 자신을 깊이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쓴 책으로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 《밥 퍼! 안 퍼!》, 《안전한 식당 77》, 《부자되는 경제일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자발적 동기를 엄마와 함께 배우는 이야기
『뒤돌아선 아이 앞만 보는 엄마』는 아이의 입장에서 본 성장 이야기이다. 공부하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되풀이하는 잔소리 엄마! 그런 강요 때문에 주인공 동기는 점점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된다. 안타깝게도 어느 순간 엄마까지 자신의 의욕을 제대로 찾지 못한다. 숨겨진 진실은 함께 바라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법이다. 아이 편은 아이만을 위한, 엄마 편은 엄마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엄마에게는 아이의 관점이 아이에게도 엄마의 시점이 더욱 필요하다. 이 책 속에서 똑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간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해결책을 비로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