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의 병에 걸리는 아이들
글쓴이
미즈노 마사후미 저
출판사
시프
출판일
2022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미즈노 마사후미

도쿄 도립 마쓰자와병원 원장, 정신과 의사, 의학박사. 1961년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탈리아 정부의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이탈리아 국립 파도바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파도바대학교 심리학과 객원 교수,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 정신신경과 전임강사 및 조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2021년 3월까지 도호대학 의학부 정신신경의학강좌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2021년 4월, 도쿄 도립 마쓰자와병원의 원장으로 취임했다.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익혀야만 사람들이 자신의 증상을 제때 파악하고 병원에 가는 일에도 스스럼없어지리라 여겨, 같은 뜻을 가진 정신과 의사 동료들과 함께 아이들이 학교에서 평등하게 정신질환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문부과학성 등에 의견을 개진해왔다.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둘러싼 보호자 및 교사 등 주변 사람들이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함께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밖의 저서로는 『마음의 병, 시작이중요하다(心の病, 初めが肝心)』 『바로 이해하는 조현병(ササッとわかる ?合失調症)』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부모·선생님 모두를 위한 정신질환의 거의 모든 것

정신질환은 아무나 걸리지 않는 특수한 병이라고? 이것은 사실 정신질환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이다. 정신질환은 누구나 걸릴 수 있고, 특히 10대 사춘기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뇌의 구조나 활동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뇌의 병’이지, 마음이 약한 것과는 상관이 없다. 건강한 사람들도 사건을 일으키고 위법 행위를 저지른다. 정신질환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편견일 뿐이다. 또 정신질환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개선하기 쉽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책 『마음의 병에 걸리는 아이들』은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과학적 사실에 입각한 올바른 정보를 전한다. 저자인 미즈노 마사후미 박사는 정신질환이 흔한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병원에 가길 주저하여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이유로 잘못된 정보로 인한 편견, 그리고 정보의 부족으로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들었다. 특히 청소년기는 정신질환이 발병하기 쉬운 시기인데도 사춘기 증상으로 오인하기도 하고 아이를 정신과에 보낸다는 것을 꺼려 치료가 늦어지기 쉽다. 청소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정신질환에 대해 청소년 본인은 물론이고 부모와 교사 등 주변 어른들이 잘 인지하고 있다면 보다 이르게 치료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