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철학이 탄생한 고대 그리스에서 20세기까지,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대표적인 철학자들의 사상을 모두 담았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니체의 ‘모든 신을 죽었다’ 등 중요한 철학 사상을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 형식으로 묻고, 친절하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풀어 어린이들이 철학 지식을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