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로켓을 꿈꾼 소년들
글쓴이
정규수 외 1명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22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규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에는 국방과학연구소(Agency for Defence Development: ADD)에 들어가 30여 년을 근무하며 한국의 국방과학기술 선진화에 힘썼으며, 이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에서 로켓과 우주발사체를 연구했다.
지은 책으로는 로켓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로 변모해가는 과정과 기술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ICBM의 종주국인 미국과 소련의 탄도탄 발전 과정을 중심으로 풀어쓴 ??ICBM, 악마의 유혹?? 외에 ??로켓, 꿈을 쏘다??를 비롯하여 로켓과 우주개발에 관심이 있는 엔지니어들을 위해 로켓 과학의 두 가지 중요한 응용분야인 우주발사체와 탄도탄의 과학기술을 다룬 ‘로켓 과학’ 시리즈 ??로켓 과학 I_로켓 추진체와 관성유도??, ??로켓 과학 II_위성 궤도와 태양계 탐사??, ??로켓 과학 III_탄도탄의 모든 것??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주여행을 꿈꾸던 과학기술자들의 끈질긴 도전,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는 의지와 희망!
파란만장한 일생을 축으로 로켓에 열정을 쏟았던
두 과학자 폰 브라운과 코롤료프를 만나다!


세계대전과 혁명 그리고 냉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서로 만난 적도 없으면서 미·소 양 대국의 경쟁 대표로서 두 가닥 새끼줄을 꼬듯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독일의 베르너 폰 브라운과 구소련의 세르게이 코롤료프! 서로 다른 체제와 공간에서 이 두 과학자가 로켓 개발의 험난한 과정을 넘어 마침내 달 착륙이라는 인류의 업적을 이룩하는 과정을 담았다. 또한 거대한 업적과 위인들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전쟁과 혁명 그리고 이어지는 냉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불합리한 체제 속에서 각자의 국가를 위해 로켓을 개발하고 우주 경쟁의 기선을 잡기 위해 노력한 수많은 연구자가 쏟은 꿈, 좌절, 노력, 갈등과 희생 등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