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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이 문제야!
글쓴이
이지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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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대한민국 대표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 선생님의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기후 변화 수업


시대적인 흐름에 발맞춰 초등학교에서도 ‘기후 변화 교육’이 강화되고 있다. 기후 변화를 초등학생들에게 맨 처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별똥별 아줌마의 과학 이야기’ ‘과학 쫌 아는 10대’ 시리즈 등으로 20여 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절하고 다정하게 과학 지식을 전달해 온 저자 이지유가 이 숙제를 해결하러 나섰다. 우리에게 친근한 먹거리를 통해 기후 변화를 이야기하기로 한 것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가 팝콘, 감자튀김, 햄버거 등 지금 우리가 흔하게 먹는 음식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밝힌다. 탄소 배출, 온실 기체, 온실 효과 등 기초 개념부터, 생태계와 생명 다양성 등 과학 지식, 지구촌 식량 문제와 빈곤 문제 등 사회 지식까지 두루 담았다. 갖가지 지식에 저자의 통찰이 버무려 있어 기후 변화가 왜 문제인지 우리가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통합적인 사고를 기를 수도 있다.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책 전체를 꽉 채워 어린이들이 쉽고 만만하게 끝까지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점 또한 특별하다. ‘기후 변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권하면 좋을 알차고 흥미로운 과학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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