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어릴 때부터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취미가 필사이고,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나중에 멋진 판타지 소설을 써보는 것이 꿈입니다. 김혜정 작가님의 『오백 년째 열다섯』과 수잔 와이즈 바우어 작가님의 [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시리즈] 책을 좋아합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키 쾅! 키 쾅! 키 쾅! 악마의 숲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소리. 소리를 찾아 숲으로 들어간 네 명의 아이들 앞에 나타난 것은 악명높은 〈지우개 공장 학원〉!!! 지옥의 공장장에게 납치된 진아와 친구들은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