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한국인을 읽는다
글쓴이
최재천 외 9명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22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재천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2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 격변의 시대, 불변의 난제 “어떻게 살 것인가?“
- 최재천, 유성호, 김상균, 정관용, 홍익희...대한민국 대표 석학 12인의 통찰

많은 인문학자들이 입을 모아 현재를 ‘대변혁의 시대’라고 칭한다. 전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과, 경제 위기 등으로 매일 아침 우리는 변화를 맞이하고 그에 발맞추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격변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한국인이 맞닥뜨린 이 존재론적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석학 12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최재천, 공우석, 제임스 후퍼),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유성호, 정상훈), 코로나 이후 자본의 흐름(홍익희, 유인경), 운과 운명(강헌, 박성준) 그리고 미래를 주도할 열쇠 메타버스(김상균, 강유정, 전범선)까지. 인생을 구성하는 핵심 키워드를 놓고,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에 대한 예리한 인사이트를 풀어 놓는다. 『한국인을 읽는다』는 이 시대에 현대인이 필수로 갖춰야 할 지식과 통찰을 묶어 놓은 현대 지성의 산물이다. 삶이 갈피를 잡지 못해 부유한다고 느끼는가? 이 책의 지식과 통찰은 당신의 삶에 지혜라는 돛을 달아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