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을 두 번 풀어 실력 잡는 유형 기본서
우리가 문제집을 풀고 난 뒤에는 세 가지가 남는다.
‘정확하게 아는 문제’
‘어쩌다 맞힌 문제’
‘틀린 문제’
그다음은? 그냥 끝이다. 다른 문제집과 씨름하고 난 뒤에도 똑같은 셋이 또 남는다. 이러한 비효율적 학습에서 벗어날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반복을 통한 복습이다. 풀었던 문제의 유사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맞혔던 문제는 외워서 푼 것은 아닌지, 정확하게 알았지만 희미해지는 개념은 없는지 등을 확인하며 빈틈을 꽉 채울 수 있다. 유형 더블은 [유형북]+[더블북] 구성으로 실전에 꼭 나오는 유형을 변형 문제로 다시 풀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