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명 팔로워가 열광하는 인스타툰 ‘힐링곰 꽁달이’ 작가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심리상담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힐링곰 꽁달이’가 탄생했다. 현재는 인스타툰, 이모티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저서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는 중국, 필리핀, 독일 등 7개국에, 《오늘도 잘 살았네》는 태국, 대만, 베트남 등 5개국에 수출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출간 요청 쇄도! 12만 팔로워가 손꼽아 기다린 최고의 심리상담툰! 펼쳐만 봐도 마음에 온기가 더해지고 힐링이 되는 따수운 책! 누구나 한 번 보면 바로 소장하고 싶은 ‘힐링곰 꽁달이’의 폭신한 위로!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나 관계에 지쳤을 때 어딘가에서 나타나 등을 두드려주고 위로해 주는 하얀 작은 곰, ‘힐링곰 꽁달이’. 2021년 7월, 혜성같이 등장해 1년 만에 12만 팔로워를 사로잡으며 MZ세대가 픽한 대세 인스타툰으로 떠올랐다. 작가의 SNS에는 “제 마음을 그려주셨네요”, “카톡 프로필로 사용해도 되나요?”라는 댓글들로 빼곡하다.
이 책은 인스타툰 중에서도 심리 컨셉의 가장 뜨거운 반응과 지지를 얻었던 57꼭지를 엄선하고 그동안 온라인상에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미공개 만화도 아낌없이 담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만화에 다 담지 못한 작가의 내밀한 에세이와 셀프 카운슬링 Q&A를 추가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귀여운 캐릭터 간의 10컷 상담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고 감정이 해소되는 따뜻한 책으로 읽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나고 무기력과 번아웃도 이겨낼 힘이 생긴다.
아동심리를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졸업한 전문 심리치료사인 작가가 그린 만화와 메시지에 오감을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미니 상담을 받는 듯한 효과는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