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4
글쓴이
재밌는이야기역사모임 외 3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2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재밌는이야기역사모임

교육 현장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한 ‘재밌는이야기역사모임’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역사의 큰 줄기를 이해시키고 살아 있는 역사 현장 속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자칫 재미없는 나열식 암기 과목으로 인식되곤 합니다. 재밌는이야기역사모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시대적 배경,인과 관계,인간 심리가 얽힌 입체적인 역사로 사실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감동을 불어넣으며 깊이를 넓혀 갑니다. 이야기는 한반도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한국사의 큰 흐름을 조망하면서 동시대를 살았던 다른 민족과 국가의 역사를 함께 보여 주기 때문에, 세계사라는 큰 맥락 속에서 우리를 이해하게 해줍니다.
역사는 오래된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 길 위에서 재밌는이야기역사모임이 앞장섭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재밌밤 한국사]의 4번째 이야기 [조선 시대 후기] 편
거대한 변화의 시작 속에서 고군분투한 시대의 이야기
이제 한국사도 [재밌밤] 시리즈로 배운다!

[재밌밤 한국사] 제4권은 건국 이후 200년 간 경험해 보지 못한 큰 전쟁들이 가져온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변화, 그리고 그 변화에 대처하고 적응하고자 고군분투한 시대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조선 시대 후기는 새로운 변화가 태동하는 시기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인해 변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려 들어갔고, 그 시기의 세계도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으로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소현 세자빈 강 씨는 왜 시아버지에게 사약을 받았을까? 효종은 맏아들일까, 둘째 아들일까? 정조는 왜 무인의 길을 택했을까? 도망 노비가 양반이 되고 과거 급제를 했다고? 조선 시대에도 지역 차별이 있었을까? 백성들은 왜 암행어사 출두를 고대했을까? 천주교는 어떻게 조선에 전래되었을까? 등 역사가 중요하게 기록하는 크고 작은 이야기, 잊지 말아야 할 사건과 기록들로 가득하다.

이 시기에는 왕 이외에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인물이 대거 등장한다. 조선에 표류한 두 명의 네덜란드인 하멜과 벨테브레이, 영원한 독도 지킴이 안용복, 제주도의 여성 CEO 김만덕, 거상으로 성장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임상옥, 조선의 고흐 최복, 흑산도에서 출발해 류큐?필리핀?마카오?난징?베이징?의주를 거쳐 돌아온 홍어 상인 문순득, 대동여지도의 김정호 등 두 차례의 전란 이후 다시금 번영과 변화의 시대를 거치면서 새로운 꿈을 꾸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지만 조선은 세도 정치로 인한 왕권 약화, 세계사의 격변으로 이내 내우외환의 시대를 맞게 된다.

조선 시대 후기는 그 어느 시대보다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종종 만나는 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풍성한 이야기 속에서 역사는 더욱 재미있어진다. 제4권 [조선 시대 후기] 편은 조선 최대의 전쟁이었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부터 시작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