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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6
글쓴이
박은화 외 1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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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화

고려대학교에서 역사(사회)교육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좀 더 흥미롭고 쉽게 들려주기 위해 방송 작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고등학교 논술 수업을 위한 연구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과 논술 수업을 하면서 논리적,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논술 교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문명의 수레바퀴, 철』『만약에 세계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면?1,2』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재밌밤 한국사]의 6번째 이야기 [일제 강점기에서 대한민국의 현재까지] 편
잊지 말아야 할 격동의 현대사
이제 한국사도 [재밌밤] 시리즈로 배운다!

[재밌밤 한국사] 제6권은 대한제국의 주권이 일본으로 완전히 넘어간 1910년 한일 병탄 조약 이후부터 30여 년의 독재 시대를 끝내고 정치적 민주주의를 이끌어낸 1987년 6월 민주 항쟁까지 격동의 현대사를 생생하게 펼쳐 낸다.
100년도 채 안 되는 이 시기는 변화가 휘몰아치던 격변의 시대였다. 식민, 전쟁, 독재, 혁명이 남긴 좌절과 고통 속에서 백성과 국민과 민중들은 처참히 무너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해야 했다. 따라서 제6권은 그 어느 시대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10년 경술국치를 시작으로 3·1 운동, 8·15 광복, 대한민국 정부수립, 6?25 전쟁, 4·19 혁명, 5·16 군사 정변,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까지 이어지는 현대사인 만큼 실감 나는 이야기와 풍성한 사진 자료로 시대를 꼼꼼히 채워 갔다. 지금까지 이어지고 해결되지 않은 역사들 또한 마치 어제의 이야기를 듣는 듯 명료하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6》은 우리 민족에게 가슴 아픈 역사 이야기다. 떠올릴수록, 생각할수록 답답하고 가슴이 시려 와서 차라리 몰랐으면 하는 역사. ……이 책을 읽으며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픔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역사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우리의 과거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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