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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목회 멘토링
글쓴이
최병락 외 1명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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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락

깊은 이해와 묵상을 거친 성경의 메시지를 삶에 밀착한 언어와 여유로운 웃음으로 풀어내어 실천과 적용으로 이끄는 말씀 안내자이며, 예루살렘교회의 모습을 교과서 삼아 그들이 행한 예배와 사역에 힘써 이를 한국교회와 공유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연속된 문제와 어려움으로 삶의 중심이 흔들리고 나아갈 힘도 잃은 이들을 향해 저자는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에게 주신 말씀을 전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과업을 지고 두려움에 떠는 그를 격려하며 “큰 산아,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은 선포된 그대로 역사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 책은 바로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죄, 두려움, 질병, 상처, 막힌 관계 등 우리 앞을 가로막는 10가지 문제의 산을 도장깨기 하듯 하나씩 정복하여 평지처럼 밟고 나가는 법을 제시한다. 그 가운데 저자는 산을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드는 주체는 우리가 아니며,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도 아님을 짚는다. 자신이 갖출 것을 분명히 알고 준비하며 자기 힘과 능 아닌 여호와의 영을 의지하여 나아갈 때 우리 앞에서 문제의 산들은 무너지고 우리는 그 산을 평지처럼 걸어갈 것이다.

침례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과(B.A)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성서언어학으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취득 후 동 신학교 전도학(Th.M.)과 달라스 신학교 성서연구학(M.A.) 과정을 수학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2002년 미국 달라스에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16년간 목회하였으며, 2019년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신의 성품?(두란노), ?나의 교회를 사랑합니다?(검과흙손),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요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목회자로서 소명을 확신할 수 있는가?
부교역자는 뭘 잘해야 하는 거지?
신학 공부보다 스펙을 더 쌓아야 하는 건 아닐까?

신학생과 젊은 목회자들이 사랑하는 두 멘토,
김관성, 최병락 목사의 솔직담백 목회 이야기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기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까?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김관성, 최병락 목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 사이에 잘 알려진 “찐친”이다. 목회 소명을 받아 신학생이 되고 담임목회자로 사역하는 지금까지 30년이 넘도록 영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신앙의 동지이다. 이 책은 이 영적 우정에서 출발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 한국 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 나눈 진솔한 목회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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