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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
글쓴이
윤혜지 저
출판사
북로망스
출판일
20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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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혜지

예기치 못한 여러 기회가 이어지며, 몰랑이 캐릭터 작가로 벌써 15년째 활동 중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다양한 것들을 수집하지만, 실제 성격은 의외로 딱딱한 편이랍니다. 화면이나 상상 속 이야기보다는, 실제로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방 안에 소장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몰랑이를 통해 말랑말랑한 감성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molang2010 / 유튜브 @BehindMolang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떤 하루를 보냈든, 오늘의 내가 참 좋았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

해피 메신저 몰랑이가 전하는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방법


찹쌀떡처럼 말랑말랑하고 동글동글한 몸에 짧은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토끼 ‘몰랑이’는 우리에게 꽤 친숙한 캐릭터이다. 오동통한 몸매와 멍한 표정이 매력 포인트인 몰랑이는, 성별과 연령을 넘나들며 12년째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몰랑이가 이번에는 해피 메신저로서 책 『나는 오늘의 내가 좋아』를 통해 ‘오늘도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방법’을 전한다.

몰랑이가 에세이로 성인 독자들을 처음 만나는 이 책에서는, 나와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따뜻한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1장 ‘몰랑이는 몰랑몰랑해’에서는 나 자신을 보살피고 사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 ‘몰랑이와 친구들의 통통 튀는 하루’에서는 나와 가까운 인간관계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장 ‘몰랑이의 말도 많고 털도 많은 바깥 생활’에서는 사회에서의 조금 더 넓은 관계와 상황들에 대한 조언을, 4장 ‘몰랑이가 전하는 일상의 행복’에서는 매일매일의 삶에서 지키고 생각해볼 점들을 이야기한다.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200여 점의 몰랑이 일러스트레이션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독자의 마음을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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