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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법을 보는 법
글쓴이
김욱 저
출판사
개마고원
출판일
2013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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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욱

광주일고와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남대학교에서 헌법, 법철학, 독서와 토론, 글쓰기와 자기표현 등을 강의했고, 사법시험 출제위원을 역임했으며,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위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프레시안』, 『대한변협신문』, 『한겨레』, 저널룩『인물과 사상』, 『월간 인물과 사상』, 『오마이뉴스』 등에 많은 평론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아주 낯선 상식』,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년 3월 청소년 권장도서), 『누가 이순신을 쏘았는가』(제1회 황금펜 영상문학상 우수상), 『법을 보는법』(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9년 6월의 읽을 만한 책),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2007년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그 순간 대한민국이 바뀌었다』(2006년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등 다수가 있다. 현재는 퇴직 후 책읽기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법을 보는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법이 걸어온 근대 역사를 배경으로 법에 관해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책. 법 일반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법규범이 현실에 어떤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영화, 소설, 철학서의 여러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가며 풀어낸다.

이 책은 다양한 소재를 소개하며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영화 에서부터 셰익스피어의 과 ‘만적의 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화 속에 '숨어있는 법률 찾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본의 독도 망언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법리적 이유’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의 의사에 반할 경우’ ‘헌법재판소가 생기기 전에 이뤄진 지극히 이례적인 두 건의 위헌 판결의 사연’ ‘판결문을 입수하지 못해 재판을 열지 못한 이유’ ‘2002년 미선이ㆍ효순이 사건에서의 배심원 판결’ 등의 에피소드는 법과 현실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보다 많은 도움을 준다.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2009년도'6월의 읽을 만한 책' 선정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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