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벤투라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근거지를 둔 선도적인 기독교 연구 조사 기관인 ‘바나 그룹’(Barna Group)의 대표이자 연구 조사자. ‘전문적인 리서치’에 종사해 온 저자는 1995년에 인턴 사원으로 바나 그룹에 입사해서 팀으로 지금까지 거의 15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과 인터뷰를 나누었다. 『나쁜 그리스도인』, 『유 로스트 미』, 『좋은 신앙』을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과거 바벨론에 살았던 유대 포로들처럼, 디지털 바벨론 문화 속에서 살면서 수많은 고민과 갈등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런 바벨론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