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정보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금융의 기초부터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루지만, 읽는 데 부담이 없다. ‘금융’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탄생해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그 흐름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금융시장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한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고, 금융기관 종사자에게는 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금융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싶거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