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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팀장의 완벽한 리더십 (큰글자책)
글쓴이
유경철 외 1명
출판사
천그루숲
출판일
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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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경철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기업교육 강사로, 리더십과 소통 분야를 강의하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리더십 기업교육 명강사 대상, 기업교육 명강사 30선 선정, 한국HRD 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 한국금융연수원 자문교수로 활동 중이다.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자동차그룹, LG인화원, 롯데인재개발원, 포스코인재창조원, HD현대 인재개발원, CJ인재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HN, 넥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KB그룹, 삼성증권,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산병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서울시인재개발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국내 주요 조직에서 3,000회 이상의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AI X 리더십의 본질』 『리더의 원온원』 『HBR 리더십 인사이트』 『일 관계 갈등이 술술 풀리는 완벽한 소통법』 『성과를 내는 팀장의 완벽한 리더십』 『나는 팀장이다』 『업무소통이 힘든 당신에게』 『당신이 변하지 않으니 퇴사하겠습니다』 『문제해결자』 『피터 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NLP로 신념 체계 바꾸기』(공저 번역) 등이 있다.

· 이메일 _ pkm297xo@naver.com
· 블로그 _ https://blog.naver.com/pkm297xo
· 유튜브 _ 유경철TV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리더는 제대로 된 역할을 통해 원하는 성과를 내야 한다.
구성원들의 희생이 담보된 성과는 진정한 성과가 아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협력해 진정한 성과를 내는 것, 이것이 진짜 리더십이다.


환경의 변화는 조직이 따라잡기 힘들고, 조직의 변화는 직원이 따라잡기 힘들며, 직원의 변화는 리더가 따라잡기 힘들다는 말이 있다. 조직의 선두에서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리더가 가장 뒤처지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뉴노멀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까?

뉴노멀 시대의 리더는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혼자 열심히 하는 리더는 리더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솔선수범은 리더십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그것이 리더 혼자서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렇다면 리더의 성과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리더의 성과는 구성원들이 낸 성과의 총합이다. 구성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게 만들고, 이를 팀과 조직의 성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혼자 똑똑하고 일을 다 하려는 리더는 리더십 관점에서 무능에 가깝다. 오히려 자신보다 더 나은 후배들을 여러 명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내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다. 즉, ‘리더십은 리더의 영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스스로 ‘나는 훌륭한 리더다’ ‘나는 탁월하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만의 생각일 뿐이다. 리더십은 상사, 동료, 구성원들의 평가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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