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언더스토리
글쓴이
박혜진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혜진

2011년부터 현재까지 출판사 민음사에서 일해온 문학편집자이자,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비평 활동을 시작한 문학평론가이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을 편집했다. 현재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문학잡지 《릿터》의 편집장이다.

비평집 『언더스토리』와 서평집 『이제 그것을 보았어』를 출간했으며, 2018년 젊은평론가상, 2022년 현대문학상 평론 부문,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24년 김종철시학상 평론상 및 한국출판편집자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문학책 편집하기, 문학잡지 기획하기, 문학비평을 쓰기
‘하는 비평’의 시간 속에서 ‘쓰인 비평’을 묶은 박혜진 첫 비평집
희미한 빛으로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문학이라는 언더스토리

2011년부터 현재까지 출판사 민음사에서 일해 온 문학 편집자이자,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비평 활동을 시작한 문학 평론가 박혜진의 첫 비평집 『언더스토리』가 출간되었다. 박혜진은 누적 130만부가량 팔린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펴낸 편집자이자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문학잡지 《릿터》의 편집장이며, 동시에 문학을 읽고 그 속에서 포착되는 의미들을 건져내는 비평가이다. 많은 비평가가 치열하게 문학을 읽고 쓰는 일을 정체성으로 삼아 살고 있지만, 더욱이 그에게 문학은 생업이다. 하나의 원고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편집자로서, 두 달에 한 번 나오는 문학잡지를 기획하는 편집장으로서 그의 선택은 모두 생생한 문학비평의 연속이다. 시대를 비추는 소설을 펴내고, 순간의 화두를 담아내는 잡지를 만들며 문학과 삶을 떼지 않는 그가 작가와 작품에 대해 쓴 비평들을 모아 묶는다. 때문에 『언더스토리』에는 그가 편집자로서 감응했던 한 권의 책, 혹은 한 사람의 작가에 대한 비평가로서의 지지가 담겼다. 김혜진, 조남주, 배삼식, 서유미, 정용준 등 미더운 작가와 작품에 대해 박혜진은 예리한 독해와 더불어 다정한 믿음을 건넨다.

ⓒ빅혜진, 2022.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