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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고 꼭 울지는 않았다
글쓴이
하구비 저
출판사
일단
출판일
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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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구비

하늘과 구름과 비를 좋아해서 앞 글자를 따 필명을 하구비로 지은 시인.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20대를 달리고 있는 소년이다. 등단하지 않았지만, SNS 시인으로서 팔로워 수천 명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2년 시집 『두고 온 사랑이 생각나 새벽을 유영합니다』를 공동 출간하였다. 세상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수집해서 시로 써 내려가며 비록 아픔 앞에서 힘듦을 다 덜어내 주진 못하여도 조그만 위로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시인이다. 공주대학교 국어교육과를 다니던 시절 시를 사랑하여 하루하루 끊임없이 썼던 소년, 이제는 조그만 용기를 내어 시집을 내려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하늘, 구름, 비를 좋아합니다.”

자연과 비유하며 ‘삶’과 ‘사람’에 대해 시를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하구비 시인의 첫 단독저서가 출간되었다. 흔히 일상에서 스쳐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을 시로 담아 SNS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하구비 시인의 시는 편히 읽히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번 시집에선 삶, 사랑, 이별, 자신에 대한 4가지 주제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기 위해 마음을 담아 쓴 시를 책에 담았다.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한 청년이자 시를 좋아하는 하구비 시인의 이번 책은 불순물 없는 청정수와 같이 맑고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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