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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글쓴이
송경모 저
출판사
트로이목마
출판일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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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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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모

1964년에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기술혁신과 진화의 경제학 전공으로 경제학 박사학위(1998)를 취득했다.

소년 시절부터 조부(강암 송성용, 1913~1999)와 부친(남강 송하철, 1937~2020)으로부터 한문과 서예를 수학했다. 청년기에는 현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여러 성과를 흡수하는 한편, (舊)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現 한국고전번역원) 과정을 수료하고, 한자문화권의 유(儒)·불(佛)·선(仙) 여러 고서(古書) 원문과 서구의 주요 인문서들을 두루 천착했다.

오랜 기간 증권 신용평가와 가치평가, 그리고 증권시장 자문과 중개업에 몸담아 오면서 기업 현장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쌓았다. 지금은 경제학 & 경영전략 연구개발과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미라위즈의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비영리법인 (재)강암서예학술재단의 상임이사로서 강암(剛菴) 송성용 선생의 서예와 인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제반 사업을 경영하고 있다.

『사업타당성 평가실무』, 『기업자금관리실무(공저)』(이상 조세통람), 『기술금융의 이해와 실무(공저)』, 『기술경영학개론(공저)』,『기술경영회계(공저)』(이상 탐진) 등 여러 실무 전문서를 냈고, 관련 학술논문들도 꾸준히 발표해 왔다.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페트릭 렌시오니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0) 등 다수의 경제경영서를 번역했고, 특히 2002년 『피터 드러커: 현대 경영의 정신』(존 플래허티 지음, 예지) 번역을 계기로 피터 드러커 연구에 줄곧 매진하면서, 사업·물질의 세계와 지식·정신의 세계 사이의 불화와 단절을 극복하는 새로운 지식의 길을 줄곧 모색해 왔다.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테크엠〉 등 다양한 매체에 정기 칼럼을 기고하고 각급 기업체와 단체 강연을 통해 피터 드러커의 사상과 현대 사회경제 지식의 최신 트렌드를 알리는 데 주력해 왔다. 경영교양서로 『피터 드러커로 본 경영의 착각과 함정들』(을유문화사, 2016),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트로이목마, 2022)을 펴냈다.

지금은 사업과 글쓰기, 그리고 청년 시절부터 틈틈이 익혀 온 클래식 기타와 플라멩코 기타 연주로 영혼을 달래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전쟁, 대공황, 민주주의 혁명, 산업혁명, 냉전시대

혼란의 시대마다 혁신적 패러다임으로 세계사를 뒤흔든 위대한 사상가와 기업가 11인의 삶과 생각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이자 경제학과 경영전략 연구개발 및 컨설팅회사 미라위즈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내에서 ‘피터 드러커’ 전문가로 명성을 얻은 송경모 교수가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이라는 제목의 새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의를 위해 공부하고 연구해온 11명의 사상가와 기업가의 생애와 사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정통 인문교양서로, 특히 현대 사회와 경제 발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생각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조망하고 있다. 18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약 200년 동안에 탄생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인공들을 시대순으로 나열했는데, 책이나 언론 등을 통해 보통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진면목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보이지 않는 손’의 애덤 스미스, '재정지출 옹호론'의 케인스 , ‘80 대 20 법칙’의 파레토뿐만 아니라, 경제학이나 사회학을 공부한 사람들조차 잘 모르고 있지만 현대인의 삶에 큰 족적을 남긴 생시몽, 장 바티스트 세, 프리드리히 리스트, 프레데릭 터먼 등의 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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