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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단한 하루
글쓴이
세스 J. 길리한 외 1명
출판사
수오서재
출판일
20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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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J. 길리한

면허 있는 심리학자인 세스 길리한 박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정신의학과의 임상조교수로 있다. 길리한 박사는 불안 및 우울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의 효과성, CBT가 효과를 내는 방식, 그리고 뇌 영상의 활용을 통하여 정신의학적 건강상태를 연구하는 것에 대하여 40편 이상의 학술지 논문과 관련 저서의 여러 챕터를 저술하였다. 우울, 불안, 공황을 다루기 위한 자기주도의 워크북 『우울과 불안을 떠나보내는 7주간의 인지행동치료(CBT) 여정』(가제), 근간의 저자이고, 자넷싱어(Janet Singer)와 함께 『강박장애 극복하기: 회복으로 가는 여정』(국내 미출간)을 저술하였다. 길리한 박사는 펜실베이니아주 해버포드에서 불안, 우울, 관련 정신건강을 위하여 CBT와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들을 적용하여 임상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외곽에서 아내,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누리집 http://sethgillihan.com에서 길리한 박사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와 임상심리사가 전하는 365가지 삶의 제안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새하얀 빈 도화지에 비유해 보자. 붓으로 밝은색, 어두운색을 칠하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듯, 우리는 매일 여러 색으로 각기 다른 그림을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붓을 쥐고 있는 사람은 ‘나’인가?”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붓을 다른 무언가에게 빼앗긴다. 사회에서 정해 놓은 ‘성공’이라는 기준이, 과거에 대한 미련과 미래를 향한 집착이 ‘현재의 나’를 대신해서 붓을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두 명의 심리학자가 인지행동 치료를 바탕으로 적은 ‘마음챙김 안내서’이며, 독자가 온전히 주체가 되어 하루, 한 달, 1년을 소중한 것들로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하루 놓아 버릴 것들’,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습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한 호흡법’ 등 하루 한 가지씩 각자의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마음챙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이리저리 휩쓸렸던 하루를 차분히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 든든한 격려가 되어 준다. 매일 마주하는 마음챙김의 순간들을 통해서 소소한 기적을 발견하는 일상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더욱 단단하게 가꿔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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