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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글쓴이
신경림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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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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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나라에 어려움이 닥치면 언제나 떠오르는 우리의 위대한 혁명가이자 정치가인 백범 김구. 조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떨어진 부끄러운 시절이나 해방 후 남북으로 분단된 쓰라린 시기에도 오직 나라의 완전 독립과 통일을 위해 몸바쳐 싸운 백범의 생애는 커다란 감동과 함께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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