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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의성어 동시
글쓴이
임영주 저
출판사
노란우산
출판일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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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주

따뜻하고 단단한 부모 아래서 자란 건강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부모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부모교육전문가’이자 ‘육아 멘토’. 30여 년 동안 강연과 상담, 책을 통해 100만 부모의 고민에 답을 해왔다.
전국의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기업체 강연뿐 아니라 영유아에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아이를 키워내야 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1 상담과 전화상담을 진행하며 부모와 자녀, 부부관계, 소통법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EBS <부모>, KBS <아침마당>,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등의 방송과 <김미경TV> <교육대기사TV>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해 육아와 훈육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과 솔류션을 제공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유튜브 <임영주TV>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베스트셀러《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외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고《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외 2권의 자녀교육서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인 의성어를 제재로 지은 동시 23편이 실려 있습니다. 재미와 의미가 담겨 있는 동시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EQ(감성지수)와 HQ(인간관계지수, 유머지수)를 함께 발달시켜 줍니다. 특히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말인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우리말을 더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의성어의 의미와 쓰임은 물론 큰말과 작은말도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말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재미와 의미가 담겨 있는 동시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 저자 선생님과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실감나는 낭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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