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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놈, 나는 놈 위에 운 좋은 놈 있다
글쓴이
나카노 노부코 저
출판사
엔트리
출판일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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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노 노부코

일본의 유명 뇌과학자. 도쿄대학 공학부와 도쿄대학원 의학계 연구과를 졸업하고 뇌신경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 국립연구소 뉴로스핀(고자장 MRI 연구센터)에서 박사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귀국했다. 현재는 동일본국제대학 교수로 지내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여러 매체에서 뇌과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현상을 해설하고 논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의 과학』, 『샤덴프로이데』, 『솔로 사회가 온다』, 『정의 중독』, 『사이코패스』, 『우리는 차별하기 위해 태어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운도 하나의 경쟁력이다. 운은 타고난 것이니, 운이 좋지 않은 사람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운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바꾸는 것이다. 이 책은 ‘적자생존’과 대조적인 개념인 ‘운이 좋은 자가 살아남는다’라는 ‘운자생존’ 개념을 제시한다. 행운과 불운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일어나며, 자신이 운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주체적으로 관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이 좋은 사람이란 운을 붙잡고 불운을 막는 행동과 관점, 그리고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행동 패턴과 사고방식 등의 36가지 습관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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